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2:31, March 2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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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3월 24일] 2014년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 ‘특허협력조약(PCT)’에 따른 중국 기업의 특허 출원이 총 2만 5539건으로 2013년 대비 18.7% 증가했다. 중국 기업은 이미 세계지식재산권기구의 관련 특허 출원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됐다고 제네바에 본부를 둔 세계지식재산권기구가 19일 공보를 통해 발표했다.
공보에 따르면 PCT의 따른 2014년 최대 특허 출원 기업은 중국화웨이(華爲)기술유한회사로 총 3442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미국의 퀄컴이 2위로 2409건, 중국 ZTE가 3위로 2179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또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국가는 여전히 미국이다. 미국은 총 6만 1492건을 출원해 동기 대비 7.1% 증가했으며, 일본이 2위로 총 4만 2459건, 동기 대비 3% 감소했다.
가오루이(高銳) 세계지식재산권기구 사무총장은 “국제 특허 출원량이 빠르게 증가하는 것을 보면 지식재산권의 중요도가 나날이 인정받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지식재산권은 글로벌 경제시스템의 외곽지대에서 점점 중심지대로 나아가고 있다”고 언급했다. (번역: 김선민 감수: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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