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4:48, March 2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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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3월 24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본사를 둔 국제로봇협회(IFR)가 23일 발표한 최신 데이터를 보면 2014년 글로벌 각 지역 산업로봇 판매량 수요 증가율 명단에서 아시아 지역이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은 54%의 증가율로 산업로봇 최대 수요국으로 부상했다.
IFR은 2014년 중국 시장에 판매된 산업로봇이 5.6만 대였고, 그 중 현지 공급업체의 판매량은 1.6만 대, 나머지는 스위스 ABB, 독일 쿠카(KUKA) 등 해외 공급업체였다고 소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4년 산업로봇의 연간 판매액은 약 59억 달러였다. 판매량은 22.5만 대 정도로 2013년 대비 27% 증가했다. 글로벌 각 지역의 판매량도 다소 늘어났다. 그 중 아시아 판매량은 전체의 3분의 2를 차지했다. 보고서에서는 또 작년 중국, 한국, 일본, 미국과 독일의 5대 시장의 산업로봇 판매량이 글로벌 전체 판매량의 75%를 차지했다고 소개했다. (번역: 이인숙 감수: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일보> 3월 24일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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