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0:18, March 28, 2015
[인민망 한국어판 3월 28일] 27일 보아오(博鰲)아시아포럼에서 중국의 유명한 인터넷기업 총수는 환구망(環球網) 기자에게 “‘인터넷+’는 인터넷 기업과 전통기업의 융합을 촉진시키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탄생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저우훙이(周鴻祎) 치후360 CEO는 “‘인터넷+’는 전통업종과 인터넷의 단순한 결합이 아닌 인터넷을 활용하여 모든 업종에 대한 재창조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덧붙여 인터넷+은행, 인터넷+소매 등과 같은 것이 그 일례라며 “이는 각각의 업종과 인터넷이 함께 만들어내는 화학반응이다. 향후 몇 년 사물인터넷(IOT)과 ‘인터넷+’, 이 두 종류의 추세가 유행함에 따라 대부분의 기업들은 모두 피동적 혹은 능동적으로 인터넷기업으로 전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왕친(網秦)회사 공동창업자인 스원융(史文勇)은 “‘인터넷+’는 스마트 생활 분야에 진출해 최종적으로는 스마트 생활을 지배하게 될 것”이라며 “‘인터넷+’는 ‘+’가 필요하고 ‘+’로 할 수 있는 것이 너무나 많다. 예를 들면, 인터넷 기업과 전통기업의 융합, 전통업종의 인터넷화, 모바일 인터넷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개발 등”이라고 소개했다. (번역 감수: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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