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6  中文·韓國

2015 보아오아시아포럼 연차총회 폐막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5:48, March 30, 2015

[인민망 한국어판 3월 30일] 2015 보아오아시아포럼 연차총회가 29일 저녁 폐막했다. 나흘간의 일정으로 열린 이번 연차총회는 ‘아시아의 새로운 미래: 공동운명체를 향해’를 주제로 전 세계 49개국과 지역에서 참석한 1772명의 정계, 재계, 학계인사가 한 자리에 모여 아시아의 새로운 미래 개척과 인류 공동운명체 건설 등에 관한 의제를 놓고 심도 있는 토론을 펼쳤다.

올해는 보아오아시아포럼 설립 15주년이다. 저우원중(周文重) 포럼 비서장은 이번 연차총회는 포럼 설립 이후 최대 규모였다며, 77차례 회의 공식토론에서 거시경제, 지역협력, 산업 업그레이드, 기술혁신, 정치안보와 사회민생의 6대 분야 의제들이 활발히 논의되었다고 소개했다. 회의에 참석한 인사들은 ‘일대일로’와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아세안공동체, 동아시아경제공동체 등 화제에 대해 깊은 관심을 표명했으며, 여러 세션포럼에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해 많은 중요한 공감대를 도출했다.

포럼 기간 이사회의 비준을 거쳐 자문위원회의 의견을 수렴하는 동시에 회원 총회의 비준을 받아 보아오아시아포럼 이번 이사회의 임기를 2018년까지 연장하고 이사와 자문위원회 인원 수도 19명으로 늘렸다.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전 인도네시아 대통령, 제니 시플리 전 뉴질랜드 총리, 샤우카트 아지즈 전 파키스탄 총리, 수라끼앗 사티아라타이 전 태국 부총리, 마오차오펑(毛超峰) 하이난성 상무(常務)부성장이 이번에 자문위원회 위원직을 새로 맡게 되었다. (번역: 이인숙 감수: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일보> 3월 30일 0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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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劉玉晶, 樊海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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