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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중국의 유학 최신 동향 분석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6:21, March 30, 2015

2015년 중국의 유학 최신 동향 분석

[인민망 한국어판 3월 30일] 2015년 중국국제교육순회전람회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올해 국제교육분야와 유학사업은 새로운 발전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1. 인기 국가의 인기 ‘고공행진’ 계속

통계에 따르면, 베이징에서 열린 ‘2015(제12회) 중국국제교육순회전람회’에 참가한 관람객 수는 누계 1.5만여 명 이상이었다. 미국, 영국, 캐나다 등 부스를 찾는 방문객이 가장 많았으며, 영국,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등 나라의 주중국대사관도 전시장에서 설명회를 열었다. 영국총영사관 문화교육처 관계자인 황샹원(黃祥雯)은 학부모와 아이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대학이 어느 한 분야에서 가진 글로벌 선도능력과 교육수준이라고 말했다.

2. 비인기국에도 관심

과거에 다소 냉대를 받던 나라들도 올해 전람회에서 관심을 받았다. 상대적으로 찬밥 신세를 면치 못하던 유학국은 자체가 가진 특유의 매력으로 유학생의 관심을 끌었다. 태국의 금융 전공, 터키의 농업 전공 등을 소개하는 부스에 적잖은 유학생들이 와서 자문을 구했다. 유학시장이 이성화됨에 따라 점점 더 많은 학생들이 자신에게 적합한 전공, 대학(교)과 국가를 주시하고 있으며 더 넓은 세계 각지로 시야를 돌리고 있다.

3. 향후 유학 점진적으로 성장

교육부 통계에 따르면, 2014년 중국 출국 유학인원 수가 45.98만 명이었다. 그 중 국비유학생은 2.13만 명, 기관유학생은 1.55만 명, 자비유학생은 42.3만 명이었다. 2014년은 2013년의 통계데이터 대비 출국 유학자수가 4.59만 명 늘어났다. 이는 11.09% 증가한 수치다. 중국유학서비스센터의 처웨이민(車偉民) 부주임은 향후 몇 년 유학자 수는 증가추세를 나타낼 것이라며 자신은 유학자 수가 높은 자릿수에서 안정적으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번역: 이인숙 감수: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일보 해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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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劉玉晶, 樊海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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