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6:18, April 0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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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4월 9일] 중국 국가외환관리국은 8일 2014년 중국 외채데이터를 발표했다. 잠정 계산에 따르면, 2014년 말 중국의 외채 부채율은 8.64%, 채무율은 35.19%, 부채상환율은 1.91%, 단기외채 및 외환보유 비율은 17.78%로 국제적으로 공인된 안전선에 훨씬 못 미치는 수준으로 중국의 외채 리스크는 전반적으로 제어가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외채 잔액은 5조 4793억 위안(8955억 달러, 홍콩∙마카오∙타이완 지역 대외 부채 제외)으로 동기 대비 2.5% 증가했다.
국가외환관리국은 2014년 말 중국 외화 외채데이터는 국제통화기금(IMF)의 특별통계공표기준(SDDS)의 분류 표준에 따라 공표된 것으로, 부채율은 외채 잔액과 당해 국내총생산(GDP)의 비율을 가리키며, 채무율은 외채잔액과 당해 화물 및 서비스 수출 소득의 비율, 상환율은 외채의 원금 및 이자 상환금액과 당해 화물 및 서비스무역 수출 소득의 비율, 단기외채와 외환보유의 비율은 잔여기한 단기외채잔액과 중앙은행이 보유한 외환보유 보유량의 비율을 가리킨다고 소개했다. 현재 국제적으로 공인된 이 네 가지 지표의 안전선은 각각 20%, 100%, 20%와 100%이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일보> 04월 09일 0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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