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9:08, May 08, 2015
‘천 년의 차나무 산 차마고도(車馬古道)에 캐러밴의 방울소리가 울려 퍼지네. 은은한 달빛아래 란창강(瀾滄江) 강가에 어머니가 부는 구현(口弦) 소리는 세월의 풍파를 간곡히 노래하네.’ 최근, 푸얼시 징마이(景邁)산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과 유구한 인문역사를 자랑하는 창작가곡이 푸얼에서 서서히 유행하고 있다. 우아한 선율과 영혼을 울리는 가사, 이 곡은 쑨난(孫楠)이 부른 ‘그 곳을 그리며(想那個地方)’이다.
‘그 곳을 그리며’는 이미 컬러링으로 만들어졌다. ‘그 곳을 그리며’의 MP3와 컬러링은 푸얼 뉴스네트워크와 차이나텔레콤 7 컬러링, 윈난 모바일 컬러링 네트워크, 차이나유니콤의 무료 음악감상 앱 ‘워 뮤직(Wo Music)’에 발표되었으며 사용자들은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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