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0:43, May 1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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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5월 19일] 국가통계국이 18일에 발표한 주택판매가격 데이터를 보면 4월분 주택가격은 전월 대비 다소 올랐고, 70개 대도시와 중간 규모 도시에서 신축 주택가격과 중고 주택가격이 전월 대비 오른 도시는 각각 18개와 28개였다.
“3월 말에 부동산시장 신정책이 나왔고 4월은 전통적인 판매 성수기이다. 이처럼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4월에 70개 대도시와 중간 규모 도시의 신축 주택 거래량이 꾸준히 증가했고, 일부 도시의 주택가격은 전월 대비 약간 올랐다. 1차적인 추산 데이터에 따르면 4월분 70개 대도시와 중간 규모 도시의 신축 주택가격은 전월 대비 평균 0.3% 올랐다”고 국가통계국 도시사(司)의 류젠웨이(劉建偉) 고급통계사가 설명했다.
주택가격 오름세는 일선도시와 소수의 이선도시에 집중돼 나타났다. 4월에 베이징(北京), 상하이(上海), 광저우(廣州), 선전(深圳) 4개 일선도시는 신축 주택가격과 중고 주택가격이 전월 대비 모두 오름세를 나타냈는데, 최고 오름폭은 각각 1.8%(신축), 2.4%(중고)였다. 또, 난징(南京), 항저우(杭州), 샤먼(廈門) 등 소수의 이선도시도 오름세를 나타냈으며, 삼선도시는 절대다수가 여전히 하락세를 보였다. (번역: 김선민)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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