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6  中文·韓國

시진핑, 라이베리아 에볼라 종식에 축전 보내

  10:55, May 27, 2015

[인민망 한국어판 5월 27일] 세계보건기구(WHO)가 라이베리아에서 에볼라가 종식되었다고 선포함에 따라 엘런 존슨 설리프 라이베리아 대통령은 시진핑(習近平) 주석에게 라이베리아 에볼라 퇴치에 크게 기여한 중국에 감사한다는 서신을 전했다.

이에 시진핑 주석은 설리프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냈다.

시 주석은 축전에서 중국과 아프리카는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좋은 파트너, 좋은 친구로 아프리카의 에볼라 퇴치는 중국이 당연히 짊어져야 할 책임이었다며, 작년 8월 초 라이베리아 등 서아프리카 국가에 에볼라가 창궐하던 힘든 시기에 중국 정부와 국민은 먼저 솔선수범에 나서 인도주의 차원의 원조를 여러 차례 지원해 라이베리아 에볼라 퇴치에 크게 기여했다고 말했다.

또한, 설리프 대통령의 진두지휘로 라이베리아 정부와 국민들은 에볼라 퇴치에 최선을 다해 결국 에볼라를 종식시켰다며, 중국정부와 국민은 이를 진심으로 축하하는 동시에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중국은 ‘포스트 에볼라 시기’ 경제사회 복구에 적극 참여하길 원하고 양국의 분야별 우호적 상호협력을 강화해 양국 국민에게 더욱 많은 혜택을 가져다 주어야 한다고도 전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일보> 05월 26일 0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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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軒頌, 樊海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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