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9:42, June 18, 2015
[인민망 한국어판 6월 18일] 17일 중국 상무부가 전한 소식통에 따르면, 중국과 우즈베키스탄이 얼마 전 ‘실크로드 경제벨트’ 공동 건설을 위한 협력 문건에 서명함에 따라 양국 간 무역, 투자, 금융 및 교통통신 분야 상호협력이 한층 더 전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우즈베키스탄 정부 협력위원회 제3차 회의가 15일 산둥(山東) 르자오(日照)에서 열렸다. 이 기간 상무부 국제무역협상 대표 겸 부부장인 중산(鐘山)은 우즈베키스탄의 대외 경제관계 투자 및 무역부 대표와 <‘실크로드 경제벨트’ 건설 이행 프레임 속 상호이익적 경제무역 협력 확대 관련 의정서>에 공동 서명했다.
양측이 서명한 의정서는 ‘실크로드 경제벨트’ 공동 건설 프레임 안에서 기존 양자 경제무역 협력기제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양국 간 무역, 투자, 금융 및 교통통신 분야의 상호협력이 전면적으로 한층 확대되고 벌크스톡 무역, 인프라 건설, 산업프로젝트 개조 및 산업단지 등 사업을 중점적으로 시행하여 양측 경제무역과 ‘실크로드 경제벨트’ 공동 건설을 융합적으로 발전시킨다는 것이 골자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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