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6  中文·韓國

중국銀, 아프리카 첫 위안화 청산은행으로 지정돼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7:43, July 09, 2015

[인민망 한국어판 7월 9일] 8일 중국은행 요하네스버그 지점이 중국인민은행(PBOC)의 권리를 위임 받아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 위안화 청산결제은행을 맡게 됐다. 따라서 중국은행 요하네스버그 지점은 중국인민은행이 아프리카에 지정한 첫 위안화 청산결제은행이 된 것이다. 앞서 남아공준비은행(SARB)은 중국인민은행과 남아공에 위안화 청산결제시스템을 구축하는 협력 MOU를 체결했다.

2014년까지 중국은 6년 연속 남아공의 최대 무역 파트너였고, 남아공 역시 아프리카 최대의 중국 무역 파트너였다. 올해 중-아프리카 협력 포럼 제6회 장관급 회의가 남아공에서 열리게 된다. 중-아프리카의 생산능력(캐파) 협력과 인프라 건설 협력은 아프리카의 위안화 관련 무역과 투•융자 수요를 추진시킬 것으로 예상되어 아프리카의 위안화 발전 잠재력은 거대하다. 이번 아프리카 위안화 청산결제시스템의 구축은 남아공 및 아프리카 시장 참여자들이 위안화를 사용해 결제와 투•융자 거래를 진행하는 것을 한층 더 추진시킬 것으로 관측된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일보> 07월 09일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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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軒頌, 樊海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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