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4:55, July 16,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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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7월 16일] 상반기 전국 인터넷 매출액이 1조 6,459억 위안(296조 2620억 원)으로 동기 대비 39.1% 늘었다고 국가통계국은 15일에 관영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상반기 사회소비품 매출총액은 14조 1577억 위안(2548조 3860억 원)으로 명목상 동기 대비 10.4% 증가했고(물가 인상 등 요인을 제외한 실질성장률은 10.5%), 증가폭은 1분기 대비 0.2%p 반락했다.
또, 상반기 전국 인터넷 매출액은 1조 6459억 위안으로 동기 대비 39.1% 증가했다. 이 중에서 실물상품의 인터넷 판매액은 1조 3759억 위안(247조 6620억 원)으로 38.6% 증가했으며, 전체 사회소비품 소매총액 중 9.7%를 차지했다. 비실물상품의 인터넷 매출액은 2700억 위안(48조 6천억 원)으로 동기 대비 41.9% 늘었다. (번역: 김선민)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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