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7:11, July 2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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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7월 21일] 펑나이린(馮乃林) 국가통계국 인구취업사(司) 사장은 올해 상반기 전국의 취업 형세는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추세를 나타냈다고 20일 발표했다. 6월 중국의 31개 대도시 실업률은 5.06%로 하락해 상반기 최저치를 기록했다. 그 중 대학생 실업률도 하락 추세를 나타냈다.
펑나이린 사장의 소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중국 31개 대도시의 실업률은 기본적으로 5.1% 정도에서 유지되었고 변동폭은 0.2%p를 넘지 않았다. 구체적으로 볼 때 1월~3월은 춘절 연휴의 여파로 실업률이 상승하는 추세를 보였고 3월에는 최고 5.19%까지 올랐다. 그 후 실업률은 차츰 반락해 6월에는 상반기 최저치인 5.06%로 하락해 전년도 같은 기간과 기본적으로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이에 대해 펑나이린 사장은 상반기 실업률 추이는 최근 몇 년과 기본적으로 일치해 큰 상승과 하락현상은 나타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경화시보(京華時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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