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0  中文·韓國

신저우(新舟) 700기종, 185대 주문 받아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1:40, August 20, 2015

신저우(新舟) 700기종, 185대 주문 받아

[인민망 한국어판 8월 20일] 중국항공공업그룹(AVIC)은 19일 시안 옌량(閻良)에서 신저우(新舟)700(영어명: MA700) 항공기 시장 발표회를 열었다. AVIC는 발표회에서 신형 터보프롭기 ‘신저우700’ 프로젝트의 시장 업무가 전면적으로 가동되었음을 발표하고, 현장에서 11곳의 해외 고객과 현장에서 185대의 주문을 체결했다. 이는 신저우700기종의 연구제작이 조만간 공정 발전 단계로 전환될 것임을 상징한다.

‘신저우700’은 AVIC가 새로 연구개발한 터보프롭기로 최대 순항능력은 시간당 637km, 최대 비행고도는 7620m이다. 이 기종은 800km 이내의 중등 운송량 시장의 지역 항공운송업무를 담당하고, 남북극과 칭짱고원을 제외한 고원, 고온 지역의 복잡한 비행환경과 빈번한 단거리 이착륙을 감당하는 것을 목표로 2013년 연구제작에 들어갔다.

계획에 따르면 신저우700은 2016년 부분조립을 완성하고, 2017년에는 전체조립을 완성해 첫 비행을 실시하며, 2019년에는 운항허가증명인 감항증명(airworthiness certificate)을 발급받아 고객에게 교부를 시작할 예정이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일보 해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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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劉玉晶,樊海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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