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7:36, September 28, 2015
[인민망 한국어판 9월 28일] 9월 22일~25일, 시진핑 국가주석이 미국 국빈방문을 실시했다. 시진핑 주석의 이번 방문에 국제사회는 갖가지 논평을 내놓으며, 이번 방문이 중미 관계의 발전을 강도 높게 추진했고, 지역 평화 및 세계 평화와 발전에도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었다고 평가했다.
실무협력 상호윈윈
헨리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은 시 주석이 이번 방문 기간 시애틀 연설에서 언급한 내용은 정치, 경제, 인터넷, 안보 및 외교 등의 매우 중요한 분야에 걸쳐 중요한 정치적 뜻을 내비친 것으로 가장 근본적인 각도에서 중국 지도자의 집권 이념을 보여줬고, 여기에 협력의 총기조를 언급하며 중미 관계 발전을 위한 중국 최고 지도자의 진심이 표출되었다고 언급했다. 따라서 미국의 정계, 재계, 학술계 및 국민들에게 “아주, 아주 중요한” 긍정적 영향을 가져왔다고 말했다.
휴스턴 ‘Southern Chinese Daily News’의 총편집장은 현재 세계 최대 경제체인 중미의 발전은 서로가 서로 안에 있기 때문에 협력은 윈윈이 되지만 싸움은 모두에게 패배만 가져온다며, 시 주석의 이번 방문은 반드시 양국 간의 신뢰를 한층 증진시키고, 상호 협력을 확대하게 해 양국 국민들에게 혜택을 가져옴은 물론 양국 관계 및 세계의 평화와 발전에도 긍정에너지와 새로운 동력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협력심화 세계유익
케빈 러드 전 호주 총리는 중미 관계는 양국과 양국 국민들뿐 아니라 지역 및 국제 질서, 정치, 안보를 비롯한 비즈니스 및 경제와 깊게 연관되어 있다며, 향후 글로벌 질서는 중미 관계의 영향을 크게 받기 때문에 시 주석의 이번 방문 성과는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일보 해외판> 9월 28일 0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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