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14  中文·韓國

中 “홍콩 일은 중국 내정, 간섭할 권리 없다”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1:17, February 14, 2016

[인민망 한국어판 2월 14일] 12일, 영국 정부가 발표한 ‘홍콩문제 반년 보고’와 관련해 외교부 훙레이(洪磊) 대변인이 질문에 답했다.

질문: 영국 정부에서 발표한 ‘홍콩문제 반년 보고’와 관련해 중국은 이를 어떻게 평가하는지?

답변: 홍콩 반환 이후 실시된 ‘일국양제’는 인정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중국 중앙정부는 ‘일국양제’, ‘항인치항(港人治港, 홍콩인이 다스리는 홍콩), 고도자치 방침을 철저하게 관철하며 기본법에 근거해 행정장관과 특구 정부의 합법적인 시정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며, 홍콩이 계속해서 안정적이고 번영할 수 있도록 유지한 동시에 홍콩 주민들이 합법적으로 권리와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중국 정부의 ‘일국양제’ 관철에 대한 결심은 흔들리지도 변하지도 않을 것이다.

영국 정부의 이른바 홍콩문제 반년 보고 발표로 홍콩 일에 이러쿵저러쿵, 이래라저래라하며, 보고서 중 일부 내용은 중국을 놓고 이치에 맞지도 않게 비난했다. 중국은 이에 강력한 불만과 절대적 반대를 표한다. 홍콩은 중국의 특별행정구로 홍콩 일은 중국의 내정이기 때문에 어떤 나라도 간섭할 권리가 없고, 영국의 홍콩에 대한 이른바 ‘책임’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을 다시금 강조한다. 중국은 영국이 언행에 신중하고 홍콩 일에 간섭하는 것을 중단하길 요구하는 바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외교부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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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軒頌,樊海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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