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01  中文·韓國

중국 주류언론, 국정운영 신실천에 포커스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6:11, March 01, 2016

[인민망 한국어판 3월 1일] ‘치국리정(治國理政, 국정운영) 신실천’ 시리즈는 현재 중국 주류언론이 가장 관심을 가지는 보도 중 하나로 중국의 양회(兩會) 개최를 앞두고 워밍업을 하고 있다. 대중들은 이를 통해 중국 지도자가 최근 3년간 제기한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생태 등 각 분야를 아우르는 새로운 패러다임, 새로운 사상, 새로운 전략을 파악할 수 있다.

중국 CCTV ‘신원롄보(新聞聯播)’ 프로그램 중 ‘치국리정 신실천’ 프로그램 보도 캡쳐(왼쪽)와 인민일보의 ‘치국리정 신실천’ 코너 캡쳐(오른쪽)

인민일보와 신화사는 올해 1월 3일부터 ‘치국리정 신실천’ 코너를 개설했다. “중앙 8항 규정이 발표되어 시행된 지 3년간 전국에서 약 11만 건에 이르는 8항 규정 정신 위반 문제들이 적발되었고, 14만 명 이상이 처벌을 받았다.” 인민일보는 보도를 통해 당 건설과 관련된 다양한 세부적 사항을 밝혀 호평을 받았다.

“현재 시공 중인 푸젠(福建) 푸칭(福淸) 원자력 발전소 5호기는 중국이 자체적으로 연구 제조한 3세대 원자력 발전 기술인 ‘화룽(華龍)1호’를 사용했다. 빠른 시일 내에 이런 원자력 발전소들이 세계 여러 곳에 모습을 나타낼 것이다.” 중국 CCTV ‘신원롄보(新聞聯播, 7시 뉴스)’ 1월 7일자 방송에서도 이러한 시리즈 보도를 하기 시작해 고속철, 원자력 발전, 대형 항공기 등 첨단 장비제조업 분야에서 중국 첨단 장비업의 발전과 세계 진출의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중공 18대 이후, 시진핑(習近平) 주석을 필두로 한 당중앙은 치국리정의 새로운 패러다임, 새로운 사상, 새로운 전략을 제기해 새로운 실천, 새로운 모색, 새로운 창조를 추진하여 새로운 성과들을 이루어 냈다. 당중앙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 실현을 제기하고 ‘4대 전면’ 전략 배치를 형성했으며 혁신, 조화, 녹색, 개방, 공유의 발전 이념을 제기했다.

중국 주류언론은 이에 대해 심도있는 분석과 논평을 함으로써 중국 국민이 중앙의 정신을 전면적으로 이해하고 국가의 발전 추세를 파악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혜택을 입은 많은 대중들은 이러한 보도들은 사회 전체에 믿음을 고취시켰고 국가발전을 위해 긍정 에너지를 불어넣었다고 여기고 있다.

제47회 카이로 국제도서전을 찾은 이집트인들이 ‘중국책방(中國書坊)’에서 아랍어판 ‘시진핑, 국정운영을 말하다’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중국의 국가 거버넌스 사상은 세계적으로 열띤 논의를 불러 일으킨 화제이기도 하다. ‘시진핑, 국정운영을 말하다(원제: 習近平談治國理政)’가 발간 이후 국제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것이 이를 증명한다. 이 책의 다국어판은 2014년 10월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에서 처음 발간된 이후 현재 이미 100개국과 지역에서 발간되었고 전세계 발행부수는 537만 권으로 개혁개방 이후 중국 국가주석 저서가 국내외에서 가장 많이 발간되는 기록을 세웠다. 인민일보의 인터뷰에 응한 국내외 인사들은 중국 발전의 새로운 패러다임, 새로운 사고, 새로운 전략은 중국에 더 큰 변화를 일으킬 것이며, 중국꿈의 실현은 머지않았다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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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軒頌,樊海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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