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6  中文·韓國

리우올림픽 중국대표단 결성, 류윈산 서기 대표단 접견

출처: 신화망  14:43, July 19, 2016

리우올림픽 중국대표단 결성, 류윈산 서기 대표단 접견
리우올림픽 중국대표단 결단식 시작 전에 국가를 부르고 있는 중국 대표단 단원들의 모습이다.

[인민망 한국어판 7월 19일] 류윈산(劉雲山) 중앙서기처 서기는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의 위임을 받아 18일 인민대회당에서 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하는 중국대표단을 접견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중국대표단은 416명의 선수(여자 선수256명, 남자 선수 160명)를 포함해 총 711명으로 구성됐으며, 선수들의 평균 연령은 24세이다. 대표단에는 또 육상경기, 수영, 여자 축구를 지도하는 미국, 독일 등11개국의 외국 코치 29명도 포함됐다. 중국은 이번에 외국에서 개최되는 올림픽으로는 최대 규모의 대표단을 파견한다.

통계에 따르면 대표단 중에는 2012년 런던 올림픽에 참가한 108명의 선수를 포함, 총 113명(27%)의 선수가 올림픽에 참가한 적이 있으며, 올림픽에 처음 참가하는 선수는 302명(73%)이다. 한편 아시안 게임에 참가한 적이 있는 선수는 253명(61%), 참가한 적이 없는 선수는 162명(39%)이다.

제31회 하계 올림픽은 8월 5일부터 21일까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다. 이번 올림픽에는 총 28개 종목에 306개의 금메달을 놓고 200여 개 국가와 지역에서 출전한 10500명의 선수들이 기량을 겨룬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일보 해외판> 7월 19일 0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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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劉玉晶, 樊海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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