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22  中文·韓國

세계 최초로 사람이 직접 번역해 주는 앱 중국에서 출시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8:23, July 22, 2016

세계 최초로 사람이 직접 번역해 주는 앱 중국에서 출시
TourTalk이유 앱

[인민망 한국어판 7월 22일] 상하이취안이(詮譯)정보과학기술유한공사가 세계 최초로 실시간 영상 번역 앱인 ‘TourTalk이유(譯遊)’를 출시해 해외여행 중 언어소통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TourTalk이유는 해외여행 중 언어소통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데 쇼핑, 식당, 교통 내용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또한 여행지 현지 번역사들이 직접 실시간으로 번역해 준다.

관련 책임자는 본 앱은 7일×12시간 서비스를 제공하고 오전 9시~저녁 9시로 중국어, 일어, 한국어, 영어, 태국어 서비스 기능을 갖추고 있고 중-일, 중-한, 중-영, 중-태가 가능한 번역사 1000명이 대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종류의 제품 개발은 소비자들의 고민거리를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자유여행이 관광시장의 대세로 떠오르면서 이 앱이 더욱 편리를 더해줄 것이다”라고 밝혔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경화시보(京華時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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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劉玉晶,樊海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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