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07  中文·韓國

시진핑 주석, 내외신 기자회견 열어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9:11, September 06, 2016

시진핑 주석, 내외신 기자회견 열어

[인민망 한국어판 9월 6일] 5일, 제11차 G20 정상회의가 막을 내린 후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은 항저우(杭州) 국제컨벤션센터에서 내외신 기자회견을 가졌다.

시진핑 주석은 회의 폐막식에서 언급된 이번 정상회의의 공감대와 주요 성과들에 대해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각국은 세계 경제에 방향을 제시하고 방안을 규획하기로 결의했다. 혁신적 성장방식으로 세계 경제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기로 결의했다. 글로벌 경제∙금융 거버넌스를 개선해 세계 경제의 리스크 저항력을 향상시키기로 결의했다. 국제 무역과 투자 양대 엔진을 재가동해 개방적 세계 경제를 구축하기로 결의했다. 포용 및 연동식 발전을 추진해 G20 협력 성과가 전 세계에 미칠 수 있도록 결의했다.

시진핑 주석은 G20 항저우 정상회의가 세계 경제 성장과 G20 전환의 중요한 시기에 열린 만큼 국제사회의 이목이 집중되었고 또 높은 기대를 걸기도 했다며, 각 회원국과 초청국 정상 및 국제기구 책임자들이 혁신, 활력, 연동, 포용적 세계 경제 구축이란 회의 주제와 중점의제를 놓고 심도있는 의견을 나누어 세계 경제 성장과 협력 대계를 함께 논의했다고 밝혔다. 또한 각국의 공동 노력으로 회의가 풍성한 성과를 거두어 기대한 목표를 달성했고, 회의 후에도 각국은 계속해서 항저우 회의의 성과들을 적극적으로 이행하여 세계 경제의 강력하고, 지속가능하고, 균형적이며 포용적인 성장을 함께 촉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진핑 주석은 마지막으로 G20 회원국, 초청국, 국제기구의 성공적 회의 개최를 위한 기여에 고마움을 전한 동시에 재계, 싱크탱크, 근로, 여성, 청년, 민간단체 등 각계의 기여와 지혜를 비롯한 각국 언론들의 지지에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일보> 9월 6일 0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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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劉玉晶,樊海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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