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6  中文·韓國

드라마 ‘질투의 화신’, 공효진 조정석의 뜨거운 첫날밤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0:16, November 10, 2016

드라마 ‘질투의 화신’, 공효진 조정석의 뜨거운 첫날밤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10일] 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스페셜 ‘질투의 화신’ 23회에서 표나리(공효진 분)가 불임 결과 때문에 헤어지자는 이화신(조정석 분)에게 “나랑 잘래?”라고 고백해 화신을 ‘심쿵’하게 했다. 어린 아이가 졸라대듯 연신 헤어지자고 말하는 화신을 제대로 흔들어 보겠다고 결심한 듯 화끈한 고백을 전했다.

나리는 “나랑 자자”라며 달콤한 눈빛을 보냈고, 화신은 “아이 없는 거 정말 괜찮아? 내가 널 행복하게 해줄 수 있을까?” 라며 울먹였다.

화신은 사랑하는 여자를 안고싶은 남자의 마음과, 아이를 갖지 못해 행복한 삶을 줄 수 없을 거라는 머리가 서로 싸우는 듯 괴로워하다 이내 옷까지 벗는 나리의 모습을 보고 “결혼할래, 너랑”이라면서 무너져 안방극장에 달콤한 웃음을 선사했다.

나리는 화신에게 “기자님 나만 믿어. 내가 기자님 책임져줄게”라며 웃옷을 벗겨주기까지 해 믿음직한(?) 모습으로 달콤한 장면을 만들어냈다.

이윽고 한 베개를 베고 누운 두 사람은 서로를 안고 뜨겁게 키스했다. 오랫동안 여러 갈등의 시간을 보냈던 두 사람이 드디어 연애의 새 역사를 쓰는 ‘첫날밤’ 장면에 보는 이들은 모처럼 달콤함을 만끽했다.

한편, ‘질투의 화신’은 10일 24회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린다. 후속으로는 이민호, 전지현 주연의 ‘푸른 바다의 전설’이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원본 출처: SBS funE

(Web editor: 王秋雨, 樊海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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