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9  中文·韓國

중국 2030년 우주강국 반열 진입 목표 세워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5:26, December 29, 2016

중국 2030년 우주강국 반열 진입 목표 세워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29일] 국무원 신문판공실이 12월 27일 발표한 ‘2016 중국의 우주’ 백서는 2011년 이후 중국 우주사업의 주요 진전을 총정리하고 향후 5년간 우주강국 건설 행보를 가속화하여 2030년까지 세계 우주강국 반열에 들어야 한다고 제기했다.

이번에 발표된 백서는 중국 정부가 발표한 네 번째 우주백서이자 중국 정부가 정식으로 발표한 향후 10년 국가 우주 인프라 중장기 규획의 중점 임무이다. 백서에 따르면 향후 10년 중국은 100개의 위성을 발사할 계획이다.

미래의 심우주 탐사공정은 4차례의 중대 임무를 실시할 계획이다. 첫째, 2020년까지 첫 화성탐사기를 발사해 궤도 비행, 착륙, 순찰을 단번에 실현한다는 계획에 따라 화성 탐사를 전개한다. 둘째, 두 번째 화성 탐사임무를 실시한다. 화성 표면에서 샘플을 채집해 귀환해 화성 구조, 물질 성분, 화성 환경 등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연구한다. 셋째, 소행성 탐사를 1회 진행한다. 넷째, 목성과 행성 탐사를 1회 계획한다.

이외에 중국은 달탐사 공정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탐사기의 지구외 천체 샘플 채집 귀환 기술을 돌파할 예정이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일보 해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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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劉玉晶, 樊海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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