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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한석규를 당혹게 한 최진호의 한마디, ‘돌담병원 폐쇄될 것’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9:03, January 10, 2017

낭만닥터 한석규를 당혹게 한 최진호의 한마디, ‘돌담병원 폐쇄될 것’

[인민망 한국어판 1월 10일] 9일 방송된 SBS 월화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도윤환(최진호 분) 원장이 돌담병원을 직접 찾아와 병원을 폐쇄하겠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낭만닥터 김사부’ 18회에서는 신회장(주현 분)이 깨어나지 않은 채 시간이 흘러가자, 도 원장이 신현정(김혜은 분) 이사를 꼬드겨 돌담병원을 폐쇄하려 하는 내용이 전개됐다.

도 원장은 돌담병원을 찾아가 “마지막 통보를 하러 왔다”며 “돌담병원은 이제 곧 폐쇄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를 듣고 있던 김사부(한석규 분)와 오명심(진경 분), 장기태(임원희 분) 등 돌담병원 식구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며 충격에 빠졌다.

도 원장은 돌담병원의 여운영(김홍파 분) 원장에게 “내일 있을 이사회에서 그렇게 결정될 거예요. 그러니 시간 끌지말고 회장님 옮기세요. 새로 지어진 요양병원에 자리 하나라도 맡고 싶다면 시키는 대로 하는 게 좋을 겁니다”라며 비웃음만 날리고 자리를 떠, 돌담병원 직원들 뿐만 아닌, 보는 이들까지 분노케 했다.

한편, 병원이 폐쇄될 외기에 처하자, 밤낮으로 신회장 곁을 지키던 윤서정(서현진 분)이 “제발 깨어나 주세요, 제발요, 회장님”이라며 애타는 표정을 지어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출처 : SBS

(Web editor: 王秋雨, 樊海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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