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04  中文·韓國

미스터리한 스토리로 상승 가도 달리는 미씽나인,새로운 등장인물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9:54, February 04, 2017

미스터리한 스토리로 상승 가도 달리는 미씽나인,새로운 등장인물

[인민망 한국어판 2월 4일] MBC 수목 미니시리즈 ‘미씽나인’이 방영 후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2일 방송된 ‘미씽나인’ 6회는 미스터리한 스토리 전개로 시청률 6.6%(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 회에 비해 0.4%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6회에서는 생존자 라봉희(백진희)의 기억이 돌아온 가운데, 봉희가 살인자로 지목한 최태호(최태준)가 또 다른 생존자로 등장했다.

무인도에서는이열(박찬열)의 실종 이후 서준오(정경호)가 태호를 찾아 다시 무리에 데려왔지만 태호는 또다시 끔찍한 일을 저질러 충격을 안겼다.

오는 8일 방송될 ‘미씽나인’ 7회에서는 봉희와 태호의 본격적인 진실게임이 시작될 것으로 보여 극의 긴장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미씽나인’은 전대미문의 비행기 추락사고로 무인도에 조난된 9명의 극한 생존기를 통해 인간의 본성, 사고로 인한 사회 각계각층의 갈등과 이해관계를 담은 스펙터클 미스터리 드라마.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출처: MBC 

(Web editor: 王秋雨, 樊海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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