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06  中文·韓國

시진핑, 지식인들에게 적극적인 혁신사업 동참 당부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9:57, March 06, 2017

[인민망 한국어판 3월 6일] 3월 4일 오후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이 전국정협 제12기 5차 회의에 참석한 중국민주촉진회, 중국 농공 민주당, 구삼학사 위원들과 만난 합동회의에서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한 후 중국의 수많은 지식인들이 혁신발전에 몸담아 국가의 이상과 국가의 임무에 함께 동참해 경제 경쟁력 핵심, 사회발전 제약, 국가안보 도전을 중심으로 부단히 지식을 쌓고, 혁신의식을 고취하는 동시에 혁신력을 높여 혁신의 최고봉을 지향하길 당부했다.

시진핑 주석은 사회 전체가 지식인에게 관심을 쏟고 존중함으로 인해 지식 및 지식인을 존중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형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많은 지식인들의 연구사업에 더 나은 여건을 조성해 지식인들의 사업과 창업에 유리한 시스템을 하루속히 형성하고 지식인들의 근무 특징과 규칙을 존중함으로 이들이 더욱 자신의 일에 몰두하여 자신의 능력을 더욱 발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시진핑 주석은 또 올해는 ’13.5’ 계획 시행의 중요한 해로 공급 측면의 구조개혁 심화 연도라며, 심도있는 연구와 적절한 대처 그리고 합리적인 방안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가 적지 않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13.5’ 계획 시행과 올해 경제사회 발전목표에 초점을 맞추어 안정적 경제 발전과 조화로운 사회를 유지하기 위한 심도있는 연구를 진행해 실용적인 대책안을 내놓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시 총서기가 제 의견에 답했습니다!” 합동회의에 참석한 다수 위원들이 이처럼 말했다.

회의에서 발언한 전국정협위원 겸 중국민주촉진회 중앙위원 겸 상하이작가협회 부주석인 자오리훙(趙麗宏)은 인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의 문화계 종사자들은 총서기의 담화 정신을 관철해 지식인의 역할을 발휘하고 본업에 충실하여 중국 고유의 독창적 작품을 내놓아 세계가 감탄할 정도로 중국 문화의 매력을 한껏 담아내야 한다고 밝혔다. 

합동회의에 참석한 전국정협 상무위원 겸 장쑤(江蘇)성 정협 부주석 겸 중국 농공 민주당 장쑤성 위원인 저우젠민(周健民)은 인터뷰에서 현재 과학기술이 급속하게 발전하는 속에서 중국은 여전히 1차 혁신 측면에서 부족하고 격차가 있기 때문에 지식인들이 적극적으로 혁신사업에 몸담아 국가에 이바지하고 사회주의 혁신강국을 건설해야 한다고 밝혔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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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劉玉晶, 樊海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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