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9:56, March 21, 2017
[인민망 한국어판 3월 21일] 베이징 상무위원회에 따르면, 현재 베이징에 세계 500대 기업에 속하는 기업 58곳의 본사가 설립되어 있어 세계 도시 중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베이징의 ‘본사 경제’가 신속하게 발전하고 있다. 외자 본사, 과학기술혁신형 본사, 금융 및 정보 관련 본사가 베이징 본사 기업의 1/7, 1/5 및 1/4를 차지하고, 3차 산업이 3/4을 차지했다. 세계적인 기업 중 베이징에 다국적 기업 지역 본사를 설립한 경우는 161곳으로 이 중 해외 500대 기업이 투자한 지역 본사가 67곳에 달했다.
2017년 베이징은 본사 경제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정책 조치를 개선하고, 본사 경제 제고를 최적화하며, ‘첨단’ 경제구조를 수립해 본사 경제를 확대 및 키워나갈 방침이라고 한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일보 해외판> 3월 21일 0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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