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06  中文·韓國

세계로 뻗어가는 중국 원자력 기술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9:59, April 06, 2017

[인민망 한국어판 4월 6일] 중국광핵집단(中國廣核集團) 책임자가 최근 3세대 백만 킬로와트급(KW) 가압수형 원자로 원자력 기술 ‘화룽(華龍)1호’가 만약 영국 일반설계 심사를 통과할 경우 영국 브래드웰(Bradwell) B 프로젝트에 채택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따라서 중국 원자력 기술이 세계 최초로 원자력을 상용화한 원자력 강국에 진출할 전망이다. 원자력 발전소 하나를 수출하게 되면 소형 자동차 100만 대를 수출하는 셈이 된다.

‘화룽1호’는 중국 양대 원자력 기업인 중국광핵집단과 중국핵공업집단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와 최신 원자력 안전 지침안을 철저하게 검토해 연구 개발한 3세대 백만 킬로와트급 가압수형 원자로 원자력 기술이다. ‘화룽1호’의 안전계수는 훨씬 높고 또 이중 안전캡을 장착했다. 내부 층은 원자로 사고 발생 시 방사능 물질의 누출을 차단하고, 외부 층은 외부 충격을 흡수하는 작용을 한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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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劉玉晶, 樊海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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