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2  中文·韓國

中, 美 시리아 폭격에 “사태 악화부터 막아야”

출처: 신화망  09:43, April 11, 2017

[인민망 한국어판 4월 11일] 미국이 시리아 정부군의 화학 무기 사용을 이유로 폭격을 가한 사건과 관련해 외교부 화춘잉(華春瑩)이 7일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은 사태 추이를 주시하며, 현재 급선무는 사태의 악화를 막고 어렵사리 얻은 시리아 문제의 정치적 해결 프로세스를 지켜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브리핑 문답 내용이다.

질문: 언론보도에 따르면, 미국이 시리아 공군기지에 토마호크 미사일 59발로 폭격했다. 미국은 시리아 정부군이 앞서 이 공군기지에서 화학무기를 사용했다고 확신했기 때문인데 중국은 이를 어떻게 보는지? 

답변: 중국은 화학무기와 관련해 일관된 입장을 고수한다. 중국은 어떤 나라든 조직이든 또 사람이든 간에 어떠한 상황에서도 어떤 목적에서도 화학무기 사용을 반대한다.

중국은 최근 시리아 측의 화학무기 사용을 규탄하고, 유엔 해당 기관에서 화학무기를 사용했거나 의심이 가는 사건을 놓고 독립, 전면적 조사를 진행해 확실한 증거를 바탕으로 역사와 사실적 검증 앞에 떳떳한 결과를 지지한다.

사태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 현재 급선무는 사태의 악화를 막고 어렵사리 얻은 시리아 문제의 정치적 해결 프로세스를 지켜나가야 한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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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劉玉晶, 樊海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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