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0  中文·韓國

외교부, 장석택 실각은 조선 내부 사안으로 본다

13:39, December 10, 2013

[신화사(新華社)] 외교부가 9일 개최한 정례브리핑에서 훙레이(洪磊) 외교부 대변인은 조선의 정세와 관련해 담화를 발표하였다. 훙레이(洪磊) 외교부 대변인은 “중국은 전통적인 중국과 조선의 우호관계를 계속 발전시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자) 장성택 조선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의 실각이 동북아시아에 어떤 영향을 가져온다고 보는지?

훙레이 대변인) 중국 측은 관련 보도를 접했으며 이는 조선의 내부적 사안이다. 중국은 조선의 우호적 이웃국가로서 조선의 안정과 경제발전, 국민 행복을 희망한다. 중국 측은 전통적인 양국 우호관계의 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다.

[1] [2]

(Editor:轩颂、赵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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