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일보> 02월 08일 11면] 북해함대 측은 해군 북해함대 미사일 구축함 ‘칭다오(靑島)함’과 호위함 ‘옌타이(煙臺)함’, ‘옌청(鹽城)함’으로 구성된 연합 기동편대가 남중국해 주요 산호섬에서 연일 전투대비 순찰을 진행하고 여러 가지 해상훈련도 전개했다고 전했다. 7일 저녁, 편대는 남중국해 순찰 임무를 마무리하고 바시해협을 지나 서태평양으로 향했다.
해군 북해함대 연합 기동편대는 또한 서태평양에 진입하여 해상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니광후이(倪光輝), 미진궈(米晉國)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