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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新華網)] 뉴욕 주재 중국 총영사관 관리는 16일 중국인 1명이 15일 발생한 보스턴 마라톤 폭발사고에서 사망했으며, 유가족들이 사망자의 신분을 밝히길 원치 않는다고 전했다. 또한 부상자 가운데 중국인도 1명 포함되며, 현재 치료 중에 있다고 한다.뉴욕 주재 중국 총영사관 관리는 총영사관 측에서 유가족들의 미국 내 처리 문제에 대한 모든 협조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왕펑펑(王豊豊)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