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일보> 10월 25일 01면] 인적자원 및 사회보장부는 1~9월 전국 도시의 신규 취업자수가 1066만 명으로 ‘올해 도시 신규 취업자수 900만 명 이상’의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고 전했다.
안정적인 경제성장과 경제구조의 최적화 등 다방면의 긍정적 요소들이 취업률의 전반적 안정에 유리하게 작용했다. 올해 전 3분기 중국의 GDP와 3차 산업은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7.7%, 8.4% 성장했고, 3차 산업은 1차와 2차 산업의 합계 GDP 성장 속도보다 빠른 8.4% 성장해 취업률 증가에 한몫 했다. 이외에도 올해 들어 정부와 기구의 간소화와 권한 하부기관 이양, 시장 간섭 감소 등 일련의 개혁 혜택 극대화 조치 발표에 따라 정책이 취업을 촉진하는 효과를 발휘해 대량의 일자리가 늘어남으로써 일부 중점 취업층이 안정세를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