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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금년 외자유치 전년比 높을 전망…7개월 연속 증가

  17:30, September 17, 2013

[인민망(人民網)] “금년에 실제 투자유치 규모가 작년보다 높을 전망이지만 증가 속도가 그렇게 빠른 것은 아니다” 선단양(沈丹陽) 상무부 대변인은 17일 정례브리핑에서, 금년 2월 이후 중국은 연속 7개월 외자 유치가 늘고 있으며 이는 중국 경제의 경쟁력과 중국 투자환경에 대한 국제투자자의 긍정을 증명하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선단양 대변인은 “1월부터 8월까지 외자 투자 규모가 동기 대비 6.37% 증가하였고 2013년 1월부터 8월까지 전국에 새로 설립된 외자기업은 14,480개로 동기 대비 8.22% 감소하였다. 실제 사용된 외자액은 797억 7천만 달러로 동기 대비 6.37% 증가하였다. 8월 중국에서 실제 사용된 외자액은 83억 7,700만 달러로 동기 대비 0.62%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선단양 대변인은 “세계 경제의 여파로 인해 작년 이후 전 세계적으로 해외 투자가 대체로 저조한 가운데 금년 중국의 외자 이용상황은 이미 양호한 상태며 앞으로 몇 개월 동안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추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금년의 실제 투자유치 규모가 작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되지만 증가 속도가 그렇게 빠르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선단양 대변인은 “중국이 외자이용에서 중요시하는 것은 빠른 성장과 성장 속도가 얼마나 빠르냐가 아닌 외자 이용의 퀄리티 및 수준 업그레이드, 외자 이용 구조의 선진화를 비롯해 외자 이용이 경제, 사회적 성과에 대한 업그레이드를 이끌 수 있는냐 하는 점이다”라고 밝혔다.

리하이샤(李海霞) 기자


(Web editor: 轩颂, 樊海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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