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6  中文·韓國

中, 상하이 자유무역지대 곧 정식 가동에 들어가

  17:35, September 17, 2013

[인민망(人民網)] 17일 오전 상무부가 정례브리핑을 개최한 자리에서, 선단양(沈丹陽) 상무부 대변인은 “현재 상하이 자유무역시범지대에 대한 준비가 진행 중이며 국무원이 전체 방안에 대해 정식으로 결제한 후에 본격적으로 가동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선단양 대변인은 금년 7월 3일 국무원 상무회의에서 <중국(상하이) 자유무역시범지대 전체방안>이 심의 통과되었다고 소개하였다. 8월 17일, 국무원은 중국 상하이 자유무역시범지대 설립을 비준하였고 상하이시 와이가오차오(外高橋) 보세구역, 와이가오차오 보세물류구역, 양산(洋山)보세항구와 상하이 푸둥(浦東)국제공항 종합보세구역 등 4개 세관 직속 관할구역이 포함되며 총면적은 28.78㎡이다. 8월 30일,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는 국무원에 권한을 부여하고 시범지대 내 관련법률에 대한 행정심사 비준을 임시 조정해 2013년 10월 1일부터 시행하기로 하였다.

통쭝리(仝宗莉) 기자


(Web editor: 轩颂, 樊海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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