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12  中文·韓國

푸얼(普洱) 관광 소개 (2)

17:21, November 05, 2013

[추천코스 2] 쿤만+푸이루(普洱綠) 3박 4일 코스

1일차- 쿤밍에서 푸얼의 모장(墨江)현으로 이동. 북회귀선 기념공원, 쌍둥이 문화원 참관(모장의 북회귀선 기념공원은 국가 지정 AAA 명승지이자현재 세계에서 가장 최대 규모의, 컨텐츠가 풍부한 북회귀선 관련 기념비적 건축물들을 갖춘 곳으로 천문과학, 레저, 오락, 체험,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인문경관형 관광지이다. 아울러 윈난성의 애국사상 고취 기지 및 과학 보급 기지 역할을 하고 있다.), 모장현에서 점심식사. 나커리 역참 둘러보기(나커리의 의미는 말이 우는 마을 이란 의미로, 전해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차마고도가 오가기에 매우 어려운 데다가 거기에 말에 매우 무거운 짐을 지우고 대상들이 오갔기에 말이 이곳을 지날 때 울부짖은 데서 유래해 나커리란 지명이 붙여지게 되었다 함), 푸얼 시가지 둘러보기 (북부지역, 시마허(洗馬河) 전망대, 보리수 숲, 푸얼차 우량종자 재배장, 푸얼차 기업, 차 제조 과정 견학 ) 푸얼 시가지에서 저녁식사. 푸얼시의 부드럽고 우아한 문화공연을 감상하고 푸얼 시가지에서 하룻밤을 보낸다.

2일차- 호텔조식, 푸얼 시가지에서 푸얼시 시멍(西盟)현까지 이동, 중간에 란창(瀾沧)현에서 점심식사, 시멍현의 리칸(里坎)폭포, 무이지(木依吉), 멍숴룽(勐梭龍)연못, 용커뤄(永克洛)마을 (리칸 폭포 경관구역은 주로 웅장한 경치를 보이는 리칸 폭포가 하이라이트이며, 현대 교량의 창시자로 불리는 와족(佤族- 소수민족의 하나로 약 35만 명이 윈난 지역에 거주) 텅숴(藤索)교가 있다. 멍숴룽 연못은 쥐라기 제3계에 형성된 함몰호수 이다. 호수의 주변은 산들이 겹겹이 둘러싸고 있으며, 호수의 수면은 잔잔한 물결이 반짝이며, 푸른 산과 맑은 물, 하늘과 호수의 물이 서로 비추어 호수와 산의 경치가 하나되는 자태를 뽐내며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룽탄중룽마예 (龍潭中龍摩爷) 는 와족이 토속신앙지로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고 평안을 기원하는 곳이다. 경관지역에는 수많은 소머리 모양의 바위들이 산세를 따라 깎아 지른 절벽과 고목에 걸려 있어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장엄하고 엄숙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용커뤄 마을은 세계 최대의 나무 북이 있다.) 시멍현에서 저녁식사, 시멍에서 흥겨움이 넘치는 와족의 캠프파이어 민속공연을 감상, 시멍에서 1박.

3일차- 호텔 조식, 시멍현에서 멍렌(孟連)현으로 이동, 멍렌현의 센푸스수(宣撫司署), 다진타(大金塔), 멍롄눠윈(孟連娜允) 민속마을의 쇼핑. 멍렌에서 점심식사. 멍렌현에서 란창(波瀾)현으로 이동, 라후(拉祜)민속공원 견학, 란창에서 징마이(景邁)로 이동, 징마이에서 저녁식사, 징마이의 전통여관에서 투숙.

4일차- 전통여관에서 아침식사, 징마이산의 다핑장(大平掌), 눠간수이자이(糯干水寨), 웡지부랑 (翁基布朗)족 민속마을 탐방 (징마이산의 다핑장은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며 눠간(糯干) 민속마을엔 눠신후(糯心湖), 태족(傣族- 윈난 지역에 거주하는 소수민족으로 126만 명이 거주) 민속마을(水寨), 세계적으로 장수했던 예빙(葉丙)의 고택, 바이자츠차(百家吃茶), 눠간포스(糯干佛寺), 피파구이란주타오시(琵琶鬼攔住討喜) 등의 명승지가 있다. 웡지 부랑족(翁基布朗族-윈난지역 거주 소수민족으로 약 91,800명이 거주) 민속마을은 부랑족 2대 전통가옥, 웡지회관, 웡지자이신(翁基寨心) 등의 있음), 징마이산에서 점심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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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孙伟东、赵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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