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10  中文·韓國

中, 말레이시아 항공기 해상 수색방안 확정짓고 작업 개시 (3)

15:44, March 10, 2014

남중국해구조(南海救) 101
[신화망(新華網)] 10일 오전, 중국 해상수색센터는 말레이시아 항공기 실종 관련 해상수색긴급회의를 소집하고, 교통운수부 부부장이자 중국 해상수색센터 주임인 허젠중(何建中)의 업무 지시를 통해 수색작업 동원 선박의 수색방안을 확정지었다.

허 주임은 1차 수색방안에서 ‘해상순찰(海巡) 31’, ‘남중국해구조(南海救) 101’, ‘남중국해구조(南海救) 115’, 중국해경 3411함, 해군 528함 및 999함 등 6척의 해상수색구역을 명시하였다.

3월 10일 8시까지, 중국 해군 528함과 중국 해경 3411함은 이미 해당 구역에서 수색작업을 진행 중이며 교통운수부 산하 ‘남중국해구조 115’와 ‘해상순찰 31’ 및 ‘남중국해구조 101’은 10월 16시와 11일 17시 그리고 11일 22시에 각각 해당 구역에 도착할 예정이다. 중국 해상수색센터는 이미 관련 상황을 말레이시아 해상수색기관에 통보한 상태며 말레이시아, 베트남 해상수색기관과 연계해 수색 공조를 펼칠 방침이다.

또한 계속해서 중국 상선의 수색작업 동참에도 협조하기로 했다.

린훙메이(林紅梅) 기자

말레이시아 항공기 실종 보도 더보기
http://kr.people.com.cn/204015/209341/index.html

[1] [2] [3] [4]

(Editor:轩颂、樊海旭)

포토뉴스

더보기
  • 정치
  • 경제
  • 사회
  • 논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