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0, September 0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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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 저녁, ‘하늘이 내린 푸얼, 세계 차의 발원지’ 와족(佤族) 오리지널 가무극 <와부락>이 베이징의 국가대극원에서 공연되었다. <와부락>은 푸얼(普洱市)가 자체적으로 창작한 향토색이 짙은 지방극으로 윈난성(雲南省)과 푸얼시의 중점 문화 프로젝트이다.
<와부락>의 소재는 푸얼 와족 선조들의 수천 년간 이어져 내려온 풍부한 문화에 그 뿌리를 두고서 와족의 신화, 전설, 제사, 전통의상, 원시생산활동 등 와족의 생태적 요소를 융합했다. 공연자들은 모두 시멍(西盟)와족자치현 출신으로 그들 가운데에는 프로 무용가도 있고, 민족민간 예술인도 있으며, 산과 땅을 조석으로 벗 삼는 농민도 있다.
8월 28일-9월 13일, <와부락>은 전국 11개 도시에서 순회 공연을 가지게 된다. 순회 공연 기간 동안, 문화 교류와 관광 소개, 외부 기업의 투자 유치 등을 융합하여 전방위적으로 푸얼을 전시하고,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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