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6:09, February 06,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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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2월6일] 저명한 문학가 조설근(曺雪芹) 탄생 300주년을 맞이하여 베이징 조설근 학회와 베이징시 하이뎬(海淀)구 위원회 홍보부는 올해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조설근이 만년에 하이뎬구의 ‘삼산오원(三山五園)’ 지역에 거주했다는 고증에 따라 베이징시는 1983년 이곳에 조설근 기념관을 지었으며, 2010년 이후부터 5년 연속 조설근 문화예술페스티벌을 열었다. 올해 기념행사는 4월에서 12월까지 열리며 메인 행사는 베이징에서 열리는 전 세계 ‘홍미(紅迷, 홍루몽 애독자)카니발’이다. (번역: 이인숙 감수: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일보> 2월 5일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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