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6  中文·韓國

중국 티베트어 영화 <타뤄> 베니스 영화제서 선보여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7:44, September 06, 2015

[인민망 한국어판 9월 6일] 중국 영화 <타뤄(塔洛)>가 4일 제72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처음으로 상영됐다. <타뤄>는 소인배의 애환을 통해 변두리 지역의 사회적 어려움을 투영해 내어 큰 인기를 끌었다.

<타뤄>는 완마차이단(萬瑪才旦) 감독의 다섯 번째 티베트어 영화로 이번 영화제에서 실험적이고 새로운 경향의 영화를 소개하는 호라이즌(Horizon) 부문에 출품되어 노미네이트 되었다. 장족 출신인 완마차이단 감독은 고향에 대해 깊은 정을 가지고 있으며 그가 촬영한 영화 대부분이 장족을 소재로 하고 있다. <타뤄> 또한 그의 고향인 칭하이(靑海)성의 장족 지역을 배경으로 촬영되었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일보> 9월 6일 0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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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劉玉晶, 樊海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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