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8:05, March 07, 2016
푸얼시위원회 선전부와 중국신문사(CNS)는 2월28일부터 3월2일까지 푸얼시에서 동남아 중국어 매체 39곳과 ‘2016 동남아 중국어 매체 중국을 가다•푸얼행’ 취재 활동을 벌였다.
취재단 일행은 쓰마오(思茅)구, 닝얼(寧洱)현, 란창(瀾滄)현을 방문해 국가친환경경제시험시범구 건설, 징마이(景邁)산 차밭 세계문화유산 등재 신청, 민족문화발전 등을 주제로 취재활동을 했다. 취재단은 윈난커피거래센터와 윈난푸얼차거래센터를 취재해 공공거래서비스플랫폼으로서 두 거래센터가 발휘하는 역할과 영향을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차 기업과 커피 기업의 발전 현황을 현장 취재했다. 닝얼현에서 취재단은 퉁신(同心)진을 방문해 차마고도 유적을 탐방하고, 푸얼대학 절판목각창업혁신실천기지를 방문했다. 기자들은 살아있는 듯 생생한 절판목각화에 매료되어 발걸음을 멈추고 구경했다. 란창현에서 취재단은 라후(拉祜)족 촌락 라오다바오(老達保) 마을을 방문해 마을 주민들이 직접 창작한 라후가무 공연을 관람했다. 취재단은 또 차(茶) 산에 올라 차 숲에 들어가 보기도 하고 고대 촌락을 방문하기도 하면서 푸얼 차 문화의 과거와 현재를 탐구하고 징마이산에서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공존을 체험했다. 이는 기자들에게 동경심을 불러 일으켰다. 기자들은 징마이산 차밭이 세계문화유산에 빨리 등재될 수 있길 축원하고 지지했다.
![]() |
인민망 소개|인민망 한국어판 소개|피플닷컴 코리아(주) 소개|웹사이트 성명|고객센터
인민망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People's Daily Online All Rights Reserved. ☎ 0082-2-732-55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