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8:34, May 16, 2016
천혜의 자연 경관과 이상적인 기후를 자랑하는 푸얼(普洱)은 겨울에는 서리가 내리지 않고 여름에는 혹서가 없으며 매 계절 마다 각기 다른 아름다움을 뽐내는 꽃들이 번갈아 피어 온 들판을 수놓는다. 타는 듯이 붉은 봉황화(鳳凰花)는 5월의 꽃 중 주인공이라 해도 손색없는 아름다움을 뽐낸다.
봉황화는 봉황나무(鳳凰樹), 화수(火樹), 홍화영(紅花楹)으로도 불리며, 나무의 키(수고)는 15m-20m, 수관은 우산 모양처럼 평평하며, 나뭇가지와 잎이 무성하고 나무의 형태가 아름답다. 꽃이 필 때 잎은 마치 봉황의 깃털 같고 꽃은 단봉(丹鳳)의 볏 같다 하여 ‘봉황나무’란 이름으로 불려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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