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일보> 11월 20일 02면] 류전민(劉振民) 중국 외교부 부부장과 김규현 한국 외교부 1차관은 19일 각국 대표팀을 이끌고 한국 서울에서 중한인문교류 공동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었다.
충분한 협상을 통해, 양측은 중한인문교류 분야협력이 매우 활발해 양자관계에서 빠질 수 없는 하이라이트이자 중요한 구성요소가 된 것으로 판단했으며 따라서 본 공동위원회가 양국의 인문분야 협력을 추진하고 양국 국민 간 우호감정을 함양해 좋은 분위기를 형성하는 효율적 플랫폼으로 서길 바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