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5  中文·韓國

베이징, 외국인 독자 의료기관 설립 허용 방안 추진

10:41, November 25, 2013

[중국광파망(中國廣播網)] 중국의 소리 <앙광신문(央廣新聞)>의 보도에 따르면, 리스샹(李士詳) 베이징시 상무 부시장은 베이징시가 외국 독자 의료 서비스 기관에 대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연구하고 있으며, 베이징에 관련 기관을 설립하는 것을 허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베이징시 14기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제7차 회의에서 리스샹 부시장은 교육, 과학, 문화, 보건, 체육 등 분야의 서비스 사업안 처리 현황을 보고하면서, 베이징은 시장 진입 규제를 이미 완화했고 국제 의료 서비스 지구 건설을 돌파구로 삼아 퉁저우(通州) 국제의료서비스 지구 건설을 추진하는 선행 정책을 제시하고, 국제의료인증표준을 도입함으로써 의료 보건 체제 분야를 개선할 방침이라고 표명했다.

그 외에도, 베이징시는 민간자본을 교육 분야에 도입하는 정책을 연구 중이며, 기업 법인의 사립 학교 설립을 허가하여 기업의 명성을 높임과 동시에 합리적인 투자 수익을 얻게 하고, 사회자금으로 사립 대학, 사립 직업 학교, 사립 유치원을 설립하는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밝혔다.

펑후이링(馮會玲) 기자
(Editor:轩颂、赵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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