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일보> 11월 29일 01면] 농촌 의무교육 및 학생들의 영양개선 계획 실행을 위해 정부에서는 최근 2012년 가을 학기 두 번째 예산 22억 8500만 위안(약 3974억 원)을 집행하여 집중적으로 빈곤지역 농촌 학생들의 의무교육 지원과 영양 급식 지원을 시행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와 함께 정부에서는 또한 2012년도 보조금 15억 4100만 위안(약 2680억 원)을 배정하여 국가시범지역 외 빈곤 지역, 소수민족 거주 지역, 국경 지역, 혁명 지역 등의 각 지역에 지방 시범지역 선정을 실시하도록 하였다. 현재까지 2012년도에 정부에서 배정한 사업 특별 자금은 총 150억 5300만 위안(약 2조 6천억 원)으로 이를 통해 농촌 의무교육과 학생들의 영양개선 사업을 지원해 왔다.
리리후이(李麗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