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com 한국어방송] 중국 국가통계국과 중국 물류구매연합회는 공동으로 1월 비제조업 구매지수를 발표하고 비제조업 상무활동지수가 56.2%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비제조업 구매지수는 전월보다 0.1%포인트 상승하여 4개월 연속 구매지수가 전월대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내수시장을 반영하는 구매지수는 중국의 소비시장 수요가 왕성함을 보여준다. 한편 전문가는 "현재 소비수요가 왕성하지만 물가상승 압력은 여전하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