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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증설 철도구간 5500km…고속철도거리 1만km돌파

  10:36, August 12, 2013

[<인민일보> 08월 09일 01면] 중국철도총공사는 올해 고정자산투자를 추가편성할 계획이며, 새로 증설되는 철도영업거리도 다소 늘어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편성되는 고정자산투자액은 6600억 위안(약 120조 원)으로 늘어나게 되며, 그 중 5300억 위안(약 96조 원)이 기본건설투자금이다. 올해 연말 새로 늘어나는 철도영업거리는 5500km이며, 전국철도영업거리는 10만km, 고속철도거리는 1만km를 돌파할 전망이다.

올해 1~7월 전국의 철도고정자산투자액은 작년 동기 대비 16% 늘어난2617.45억 원(약 48조 원)으로 집계되었다. 최근 총공사는 설립 후 처음으로 총구매액500억 위안(약 9조 원)을 초과하는 규모의 철로기차, D급 고속열차(動車組, ‘D’자로 시작하는 열차), 객차 및 화물차 구매 업무를 시작했다.

치중시(齊中熙) 기자


(Web editor: 轩颂, 樊海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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