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10  中文·韓國

2013년 중국국가최고과학기술상 영예의 수상자 발표

18:00, January 10, 2014

[신화망(新華網)]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은 2013년 국가최고과학기술상의 주인공인 중국과학원 원사 겸 중국과학원 다롄(大連)화학물리연구소의 장춘하오(張存浩), 중국과학원 원사 겸 중국인민해방군총장비부의 청카이자(程開甲) 두 사람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국가과학기술상에는 국가최고과학기술상, 국가자연과학상, 국가기술발명상, 국가과학기술진보상 및 국제과학실술협력상 모두 5개 부문 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5개 부문 중 가장 관심이 집중되는 최고의 상은 국가최고과학기술상으로, 매년 수상자는 2명을 초과하지 않으며 상금으로는 각각 500만 위안(약 8억 7645먼 원)이 지급되고 국가 최고지도자가 적접 수여하기 때문에 중국과학기술분야에서 최고의 영예로 일컬어 진다. 따라서 대부분 당대 과학기술분야에서 놀라운 업적을 세웠거나 엄청난 경제적 사회적 효익을 창출한 걸출한 과학자에게 수여된다.

중국과학원 물리소와 중국과학기술대학의 ‘40K이상 철기고온 슈퍼반도체의 발견과 기본물리성질 연구’가 국가자연과학 1등상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 부문은 3년 연속 수상자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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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轩颂、赵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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