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6  中文·韓國

중앙은행 보고서: 예금자70% “주택 가격 부담스러워”

  15:14, September 20, 2013

[<경화시보(京華時報)>] 중앙은행이 최근 발표한 3분기 예금자 설문조사에서 “주택가격이 너무 높다”라고 답한 응답자는 67.7%로, 전 분기에 비해 0.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에서는 주택가격이 “적정 수준”이라고 답한 응답자는30.3%, “만족스럽다”고 답한 응답자는 2.1%로 나타났다. 1선 도시 주민 중 77%가 “주택가격이 너무 높다”고 답해 2, 3선 도시 주민보다 비중이 훤씬 높다.

4 분기의 주택가격 전망에 대해 35.8%의 주민이 “상승”할 것이라 답했고, 45.2%는 “현 상태 유지”, 6.5%는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앞으로 3개월 내 주택 구매를 계획하는 주민의 비율은 13.2%를 차지했고, 이는 전 분기에 비해 0.8% 하락한 수치다.

보고서에서는 “저축을 더 많이 해야 한다”고 답한 주민은 전 분기와 같은46.2%, “소비를 더 많이 해야 한다”고 답한 주민은 전 분기에 비해 0.6% 하락한 17.5%, “투자를 더 많이 해야 한다”고 답한 주민은 전 분기에 비해 0.6% 상승한 36.3%로 나타났다. 주민이 선호하는 투자 방식은 펀드 및 재테크상품, 부동산투자, 채권구매 순이었고, 이 세 가지의 투자방식을 선택한 주민의 비율은 각각 24.8%, 18.7%, 16.2%였다.


(Web editor: 轩颂, 樊海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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