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2  中文·韓國
시골 의사 룽광칭이 5월 27일 나룻배를 저어 구이저우성 첸둥난 묘족·동족자치주 단자이현 파이댜오진 솽야오촌의 강을 건너 왕진을 가고 있다. [드론 촬영/사진 출처: 인민망]
구이저우성 츠수이시 다퉁진, 양창친이 비물질문화유산 ‘츠수이 죽공예’ 훈련기지에서 대나무를 가공하고 있다. [2019년 11월 11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구이저우성 쭌이시 보저우(播州)구 펑샹(楓香)진 교외 농촌 [4월 13일 드론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구이저우성 충장현 자몐향 볘퉁촌 계단식 밭과 묘족 마을 [3월 31일 드론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충장현 자몐향 집진(集鎭: 비농업 인구를 위주로 하는 ‘城市’보다는 작은 규모의 거주 구역) 소재지부터 전유(眞由)촌에 이르는 촌급 도로 [3월 31일 드론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3월 27일 현지 주민들이 황정을 심는 모습 [사진 출처: 인민망]
구이저우성 비제시 다팡현의 식용버섯 생산기업 직원이 식용버섯을 채집하고 있다. [2월 13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인민망 한국어판 1월 15일] 판징산(梵凈山)의 뛰어난 점은 외형도 종교도 아닌 그가 품고 있는 생명에 있다. 중국 국내 생태환경이 위태로운 오늘날에도 판징산처럼 면적이 크지 않은 ‘고도’ 속에서 자연 식생은 원시상태로 보존이 잘 되어 있다. 이 곳은 6000여 종의 동식물이 생존하고 번식하고 진화하는 터전이다. [판징산 신진딩(新金頂)/사진 출처: INSTITUTE FOR PLANETS/번역: 하정미]
위핑 둥족자치현 톈핑(田坪)진 바이궈(白果)촌에서 촌민이 훙바를 선보이고 있다. [1월 9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구이양 상공에 나타난 ‘유방운’ [1월 6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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