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8  中文·韓國
10월 30일 드론으로 촬영한 산들에 가로막힌 구이저우(貴州) 리핑(黎平)현 다이자(大稼)향 비제(俾嗟)촌 [사진 출처: 신화망]
10월 26일, 묘족 사람들은 ‘고산유수’ 방식으로 관광객들에게 술을 권했다. [사진 출처: 신화망]
지난 23일 구이저우(貴州)성 첸둥난(黔東南) 묘족(苗族)∙동족(侗族)자치주 소방구조대에서 훈련관 쑤구이(蘇貴)와 금의환향한 구조견 ‘바트’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지난 27일 드론으로 촬영한 ‘중국 톈옌(天眼•하늘의 눈)’의 모습 [사진 출처: 신화망]
여성 참가자들이 자수를 놓고 있다. [8월 14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구이저우(貴州)성 수이청(水城)현 ‘7•23’ 대형 산사태 현장에서 구급대원들이 구호품을 나르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단자이(丹寨)현 완다(萬達)진, 직원이 스차오(石橋) 먀오장(苗疆) 종이공예 계승 센터에서 화초지를 검사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싼두(三都)현 수서(水書)문화연구원에서 근무하는 웨이스자오(韋仕釗) 씨가 수족(水族)문화박물관에 전시된 수서 홍보판넬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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