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6  中文·韓國

베이징•톈진•허베이 통합화는 ‘국가 전략 사업’ (3)

  17:00, August 13, 2014

성과: 베이징•톈진•허베이성, 다방면 계약 이미 체결

□과학기술 협력

지난 4월 징진지 세 지역은 <베이징시과학기술위원회, 톈진시과학기술위원회, 허베이성과학기술청의 징진지국제과학기술협력을 공동 추진하는 프레임 워크 협의>를 체결했다.

□ 오염 방지 처리

5월에 열린 징진지와 주변 지역의 대기오염방지처리협력 제2차 업무회의에서 오염 배출 및 자동차 사용을 통제하는 정책에 관해 연구하는 등 중점 사안과 세칙을 올해 안에 확정하기로 했다.

□ 보건 협력

6월 17일 베이징시 위생 및 계획출산위원회, 톈진시 위생국, 허베이성 위생 및 계획출산위원회는 베이징에서 ‘징진지 돌발사건 위생 응급 협력 협의’를 공동 체결했다. 삼자는 ‘돌발사건 정보 통보 제도’를 구축할 방침이며, 돌발 정보를 일착으로 상대방에게 통보하는 등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 세관 통합화

7월 1일 관련 개혁안이 베이징 세관과 톈진 세관에서 실시됐으며, 10월까지 스자좡(石家莊) 세관까지 확대될 방침이다. 이로써 징진지 세관의 통합화가 전면 추진된다.

□ 교통 건설

8월 6일 베이징과 톈진은 6개 항목의 지역계약 및 각서를 체결했으며, 과학기술, 환경보호, 시장 통합화, 교통 등 분야와 관련된다. 이 중 교통 통합화는 두 도시가 공동 발전하는 데 있어 우선적인 분야이다. (번역: 김선민 감수: 조미경)

원문 출처: <신경보(新京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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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轩颂, 樊海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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